[노컷]홍준표 "박연차 사건 모두 자성해야"

2009-03-30 アップロード · 3,606 視聴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박연차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여야 할 것 없이 자성의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며 정치권의 자성을 촉구했다.

홍 원내대표는 30일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지난 "2003년말 대선자금 수사와 그로 인한 정치개혁 과정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에서 정치부패는 끝났다고 믿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있었다"며 정치권이 자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4월 임시국회와 관련해서는 논란이 일고 있는 교섭단체 대표연설 문제에서 야당 측의 양보를 촉구했다.

국회법상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정기국회와 새해가 시작하는 2월 국회에만 하기로 돼 있고 다른 임시국회에서는 모든 교섭단체와 국회의장이 합의할 때만 할 수 있는 '예외조항'이라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여야 정치 일정상 5월이면 신임 원내대표들이 선임되고 6월 임시국회에서 비전과 계획을 밝히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해야 하는데 그보다 앞서 4월에도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야당은 어렵더라도 대정부 질문이나 상임위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펼쳐달라"며 거듭 야당의 양보를 요구했다.


gabob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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