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경찰, 故 장자연 수사대상 직접조사 착수

2009-03-30 アップロード · 80,348 視聴

경찰이 탤런트 고(故) 장자연 씨의 문건을 보거나 보도한 기자들을 조사하는 등 이번 주부터 수사대상 인물들에 대한 직접조사에 들어간다.

잠자리와 술접대 강요 등 장 씨 문건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대상에 오른 인물은 모두 12명. 여기에 문건 외에 드러난 인물들까지 합치면 수사대상은 더 늘어나다.

경찰은 30일 장 씨의 문건을 본 모 일간지 기자를 기자를 서울 모처에서 만나 참고인 조사를 벌인다. 또 장 씨 유족들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KBS 기자 2명을 불러 피의자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이들에 대한 조사가 끝나면 곧바로 장 씨의 전 매니저 유장호 씨를 재소환해 진술의 모순점에 대해 추궁할 계획이다.

장 씨 문건에 등장하는 접대 대상자들에 대한 직접조사도 곧 시작된다.

경찰은 장 씨의 소속사 대표 김모 씨가 접대 장소로 이용한 서울 강남의 술집 7곳에서 접대 일시와 매출전표 등을 확인했다.

경찰은 이날 김 씨의 개인카드와 법인카드 사용내역에 대한 영장을 발부받아 확보한 술집 매출전표와 대조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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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고
2009.04.02 19: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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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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