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어린이들이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 ‘ 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감사합니다!

2009-03-30 アップロード · 7,806 視聴

경기도가 맞벌이 부부 또는 저소득층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를 위해 만든 꿈나무 안심학교.
이 꿈나무 안심학교는 방과 후에 홀로 집을 지켜야 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규 수업 이외의 교과 지도와 가정의 역할까지 함께한다.
부모가 일터에서 돌아올 때까지 제2의 가족이 되어주는 꿈나무 안심학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습교과에만 치중하지 않고 어린이들의 특기 및 적성 개발과 전반적인 인성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꿈나무 안심학교는 어린이 쉼터와 같은 보육시설과 지자체, 민간단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24시간 운영되고 있어 일시적으로 돌봐 줄 가족이 없는 어린이들을 24시간 돌보며 교육한다. 이런 지원 덕분에 맞벌이 가정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인 가정의 학부모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사교육비 절감을 가져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 초등교육의 희망으로 떠오른 꿈나무 안심학교는 대상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개발하고 육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개라고 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나 홀로 집을 지키는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것이다. 단순한 학교의 차원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의 또 다른 가정과 안식처가 되어 주고 있는 꿈나무 안심학교.
충분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나이인 초등학생들에게 꿈나무 안심학교는 크고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줄 것이다.

tag·경기도,꿈나무안심학교,방과후,사교육,맞벌이,초등학교,보육시설,어린이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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