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발차기 소녀' 최윤아 MVP " 정말 내세울 것 없는데.."

2009-03-30 アップロード · 5,501 視聴

"정말 내세울 것 없는 선수여서 피나는 노력을 했습니다."

'발차기 소녀' 최윤아(24,신한은행)가 생애 최초로 최우수선수(MVP)로 뽑히며 프로 데뷔 5년만에 당당히 정상을 찍었다.

최윤아는 3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08-200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현장 발표된 기자단 투표 결과 유효투표수 58표 가운데 39표를 획득, 팀 선배 정선민(19표)을 제치고 정규리그 MVP로 선정됐다. 대전여상 졸업반이던 2004년 신한은행의 전신인 현대에 입단한 이래 처음 받은 MVP다.

2004년 존스컵 결승에서 신경전을 벌이던 타이완 '간판' 선수에게 발차기를 날린 이래 '발차기 소녀'로 더 잘 알려진 최윤아는 '백전노장' 전주원(신한은행)의 백업 포인트가드로 프로에 데뷔한지 8시즌 만에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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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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