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타도 SK!' 프로야구 선수들 "'공공의 적'

2009-03-30 アップロード · 1,259 視聴

감독들은 점잖게 입을 다물었지만 선수들은 아니었다. 지난해처럼 한국시리즈 2연패를 이룬 SK를 '공공의 적'으로 꼽았다.

8개 구단 대표선수들은 30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2009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서 올시즌에 대한 다부진 출사표와 꼭 꺾고 싶은 팀들을 밝혔다.

SK 주장 박경완을 제외한 7명 선수 중 4명이 SK를 반드시 넘겠다며 투지를 불살랐다. 박경완이 먼저 "SK가 한국시리즈 2연패를 이뤘는데 주장으로서 3연패에 도전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이어 "다른 팀도 다 이기고 싶지만 롯데에게는 지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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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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