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생각을 한번 바꿔봐_하천정비 공영주차장

2009-03-31 アップロード · 1,555 視聴

용인지역 하천들이 친환경형으로 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용인시는 주요 5대 하천인 경안천, 금학천, 성복천, 정평천, 오산천을 중심으로 친환경 하천 사업을 추진했다. 총 1,590억원을 투입해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자연형 하천 복원은 급격한 도시화 과정 속 복개된 하천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걷어 내거나, 과거 하천정비과정에서 획일적으로 설계, 시공됐던 호안을 최대한 자연 상태에 가깝게 복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이런 환경개선사업을 위해 공영주차장 건설사업 또한 시행했다. 용인시는 지난해 3월부터 기존의 둔치 주차장을 철거하고 이를 대체하는 공영주차장 건립공사를 추진했다. 주민들이 둔치주차장을 이용함으로써 홍수의 피해와 수질의 오염이 문제시됐으며 자연공간으로서의 하천 이용에 불편이 있었기 때문이다.

용인시는 친환경 하천 사업이 주민들의 웰빙생활을 바라보게 해준다면, 공영주차장은 새로운 교통 문화 바람을 불어오길 기대하고 있다. 오는 4월 1일부터 유료 개방되는 중앙공영주차장은 사업비 79억여 원을 들여 처인구 김량장동 80-2번지 일원 3,607㎡ 부지에 연면적 9,285㎡ 지상4층 5단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모두 350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다. 용인시에 소재한 주차장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또한 금년 1월 말에 117면 규모의 오산천변 신갈주차장을 완공해 운영 중이며, 오는 5월에는 148면 규모의 금학천 공영주차장 건립을 완료한다. 그밖에 연내 기흥구 상갈동에 300여면 규모의 상갈동 공영주차장을 오는 5월 착공, 연내 완공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의 완공으로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교통 혼잡을 해소시켜 외부인들의 발길이 늘어날 것이라 예상된다. 또한 서울 출퇴근길 승용차 이용시민들의 경우 중앙공영주차장에 승용차를 두고 용인종합버스터미널에서 환승할 수 있게 되는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도 크게 증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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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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