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귀국' 김연아, "이름만 올림픽이지 똑같은 대회잖아요"

2009-03-31 アップロード · 62,342 視聴

은반 위에서의 우아한 모습과는 달리 대학 새내기다운 발랄한 모습이었다. 청바지에 검은색 면 트레이닝 상의를 걸친, 캐주얼한 차림으로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선 김연아는 연신 싱글벙글이었다.

온 국민의 시선을 사로잡은 ‘피겨퀸’ 김연아(19,고려대)가 돌아왔다.

세계피겨선수권 우승 직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날아온 김연아는 열시간여에 걸친 장시간 비행에도 불구하고 피로한 기색이 전혀 없어 보였다.

31일 오후 6시께 백여명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인천공항 입국장에 들어선 김연아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는데 그래도 ‘혹시나’하는 불안감이 있었다”면서 “그러나 연습한 만큼 보여줬고 점수도 좋았고, 좋은 상 받아 너무너무 뜻깊은 대회였다. 올림픽 전에 좋은 연습했다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짱고
2009.03.31 22:17共感(0)  |  お届け
퍼가여...삭제

노컷|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