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지후 선배'' 김현중 "섭섭하지만 이젠 안녕"

2009-04-01 アップロード · 20,494 視聴

'꽃보다 남자’의 김현중이 5,0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마지막 방송을 지켜보며 연기 도전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25회 마지막회가 방송된 31일 밤 김현중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을 집결시킨 후 드라마를 함께 감상했다.

이날 드라마는 잔디(구혜선)-지후(김현중) 커플이 아닌 잔디-준표(이민호) 커플이 이뤄지는 것으로 마무리돼, 현장을 찾은 김현중의 팬들을 아쉽게 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도 “굉장히 섭섭하다”며 “다들 저랑 같은 마음이실 것 같다”고 털어 놓으며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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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67166
2009.04.20 13:49共感(0)  |  お届け
담아 갑니다~삭제
짱고
2009.04.02 19:46共感(0)  |  お届け
퍼가여...삭제
jini82
2009.04.01 22:33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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