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얼짱 개그우먼’ 유은, “내 안에 ‘개그우먼의 피’ 흐른다”

2009-04-03 アップロード · 35,260 視聴

‘내 안에 개그우먼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얼짱’ 개그우먼으로 데뷔 전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신인 개그우먼 유은이 자신의 ‘개그 본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유은은 3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공개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녹화 전 기자들과 만나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유은은 “리포터와 VJ를 하면서 질문을 해와서인지 질문을 받는 게 어색하다”며 “지난 2년 6개월 동안 VJ를 하면서 검색어에 등록조차 못했는데 개그우먼이 되고 나니 검색어 1위도 해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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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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