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재래시장에 '장사의 달인' 김문수가 떴다

2009-04-04 アップロード · 20,164 視聴

[노컷TV][CBS노컷뉴스 채승옥PD] '돈이 쉴새없이 들어가는 김문수 지사의 꽃무늬 앞치마'
4일 경기도 성남시 모란시장에 '장사의 달인'이 등장해 모처럼 재래시장이 활기를 띠었다.
다름 아닌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생생한 도민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1일 상인 체험'에 나선 것.

김 지사는 오전 10시50분부타 과일과 생선가게를 찾아 일일 상인이 되어 고객과의 흥정에서부터 판매, 생선 손질까지 '고된' 체험에 나섰다.

이에 여기저기서 "도지사가 파는 물건 맛 좀 보자"며 손님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김문수 지사가 두른 꽃무늬 앞치마에는 쉴새없이 들어갔고 경기 불황으로 꽉막힌 시민들의 지갑도 오랜만에 활짝 열렸다.

"돈이 너무 많아 셀 수도 없다"며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낸 김 지사는 이날 총 50여 만원의 판매수익도 올렸다.

김 지사는 "물건을 파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다"며 "재래시장이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모란시장에 손님들이 많아 오셔서 즐겁다"고 환히 웃어 보였다.
[영상제작]= 노컷TV (http://www.nocut.tv)cso5070@cbs.co.kr

tag·김문수,경기도,달인,체험,재래시장,모란시장,성남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