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靑 행정관 경찰 수사 제자리걸음

2009-04-06 アップロード · 111 視聴

청와대 행정관들과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의 성매매 혐의 및 로비 의혹에 관한 경찰 수사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일주일만에 뒤늦게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지만, 핵심적으로 규명해야 할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도 매출 장부나 CCTV 등 물증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경찰은 주말 사이 행정관 2명 등 피의자 4명을 재소환했으며, 당시 룸살롱에서 접대를 했던 여종업원 4명도 불러 조사를 벌였다.

하지만 김 전 행정관을 비롯해 장 전 행정관, 방송통신위원회 신 모 과장은 성매매 혐의를 계속해서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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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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