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정부 "PSI 가입할 것"…야권 "전쟁나면 책임질 건가"

2009-04-06 アップロード · 763 視聴

정부가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구상, 즉 PSI에 가입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6일 국회 외통위에 출석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관련 보고를 하면서"PSI에 가입해야 한다는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유명환 장관은 민주당 박상천 의원과의 질의 응답에서 "절차적 문제만 남았을 뿐, 조만간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승수 국무총리도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PSI 적극 참여를 검토중이며, 다만 시기만 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북한 선박에 대한 정선·억류 가능성을 높이는 PSI 가입이 남북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야권을 중심으로 가라앉지 않고 있다.

외통위 보고 자리에서는 민주당 박주선·박상천 의원 등이 PSI 가입의 실효성과 이에 따른 남북교역 중단 가능성을 언급하며 신중한 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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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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