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유장호 "경찰 조사 성실히 받겠다"

2009-04-07 アップロード · 948 視聴

탤런트 고(故) 장자연 씨가 사망직전 남긴 심경 문건의 첫 보관자로 알려진 호야스포테인먼트 대표 유장호 씨(27)가 마지막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에 앞서 "경찰의 조사를 성실하게 받겠다"고 밝혔다.

앞서 두 차례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은 유 씨는 7일 오후 3시 40분께 경기도 분당 경찰서에 마지막으로 출두해 장자연 씨의 문건과 관련된 추가 조사를 받는다. 유 씨는 경찰서에 들어서며 "경찰의 조사를 성실하게 받겠다"고 짧막하게만 말하고 더 이상의 언급을 피했다.

유 씨가 질문을 전혀 받지 않고 경찰서로 들어가면서 유 씨를 기다렸던 취재진과의 유 씨 일행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유 씨의 변호인으로 보이는 남성은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에 "경찰에서 다 밝히겠다"고 말하고 유 씨와 함께 경찰서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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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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