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지훈 "오만석이 했던 역할, 차별화하겠다"

2009-04-07 アップロード · 1,649 視聴

가수 이지훈(30)이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앙코르 공연에서 시골 초등학교로 갓 부임한 총각 선생님 역을 맡는다.

이지훈은 동명의 영화를 뮤지컬로 만든 '내 마음의 풍금'에서 반듯한 강동수 선생 역할로 16세 소녀 홍연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영화에서 배우 이병헌이 맡았던 역할을 지난해 뮤지컬 초연 때는 배우 오만석과 조정석이 선보인 바 있다.

7일 오후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하이라이트 공연 후 가진 간담회에서 이지훈은"오만석과 조정석이 맡았던 역할을 다르게 보이게 하는 것이 숙제이지만 사람이 다르니까 차별화될 것 같다"며 "역할을 위해 특별한 준비보다 자연스럽게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이어 "해외 진출을 위해 출연한 건 아니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우리 뮤지컬을 해외에 소개하는 데 일조하게 돼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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