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솔약국집 아들들’ “‘꽃남’ F4 빈자리 S4가 채울 것”

2009-04-07 アップロード · 5,016 視聴

삼 남매의 각기 다른 사랑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사랑을 깨달아갔던 ‘내사랑 금지옥엽’ 후속으로 아들만 넷인 ‘솔약국집’의 바람 잘날 없는 이야기 시작된다.

7일 오후 서울 도화동 서울 가든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극본 조정선,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에서 이재상 PD는 “장가 안 가고 있는 네 아들을 장가보내려는 어머니와 혜화동을 무대로 한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며 “주변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즐겁고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연출의 변을 밝혔다.

‘며느리 전성시대’에 이어 두 번째 주말 드라마에 도전하는 조정선 작가는 “한 동네에 사는 세 가정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밝고 따뜻하고 코믹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공동체 사회의 미덕을 강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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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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