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유장호, 8일 조사 재개…8시간 경찰 조사

2009-04-08 アップロード · 6,352 視聴

탤런트 고(故) 장자연 씨가 사망직전 남긴 심경 문건의 첫 보관자로 알려진 호야스포테인 먼트 대표 유장호 씨(27)가 7일 8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유 씨는 이날 조사를 다 마치지 못해 8일 오후 3시부터 다시 조사를 받는다.

장 씨 유족으로부터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유 씨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이날 오후 3시 40분께 경기도 분당경찰서에 도착,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앞서 두 번의 소환 조사를 받고 이날 세번째로 조사를 받은 장 씨는 오후 11시 25분께 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들에게 \\\"인터뷰 안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만 말하고, 미리 준비된 승용차를 타고 경찰서를 빠져나갔다.

경찰 관계자는 \\\"유 씨가 저녁도 먹지 않고 조사에 임했고 심야 조사의 피곤함을 호소해 이날 조사를 중단하고 8일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일 조사에서 만족할만 결과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조사가 끝나면 얘기하겠다\\\"고 언급을 피했다.[BestNocut_L]

장 씨는 이날 경찰 조사를 받으러 들어가며 \\\"경찰의 조사를 성실하게 받겠다\\\"고 짧막하게 밝히고 조사실로 향했다.

경찰은 장 씨를 죽음으로 내몬 직접적인 원인이 문건 작성과 유출 때문이라는 구체적인 정황을 확보하고, 이날 유 씨에게 문건 작성 경위와 사전 유출 의혹 등에 대해 집중 추궁한 것을 전해졌다.

유 씨는 현재 장 씨 소속사 전 대표 김모(40) 씨로부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도 고소를 당한 상태다.

경찰은 유 씨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라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유 씨의 조사를 마친 후 \\\"사법처리 수위는 조사를 다 마친 후 결정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장자연 접대 관련 강요죄의 공범으로 수사 중인 9명 가운데 6명에 대해 1차 진술을 받았다. 나머지 3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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