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윤도현 "새 앨범, 사회 문제에 조금 더 눈 돌렸다"

2009-04-08 アップロード · 5,894 視聴

록밴드 'YB'의 리더 윤도현(37)이 8집 신보 '공존'을 통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됐던 문제를 가사를 통해 담은 것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오는 14일부터 소극장에서 공연을 펼치는 윤도현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대흥동의 한 음악 연습실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YB'가 생길 때부터 우리는 사랑 얘기도 했지만 일상과 사회 문제, 시대상을 담는 음악을 했다"며 " 이번에 눈을 더 많이 사회로 돌렸다. 이 때문에 사회적 이슈를 담은 가사들을 실게 됐다"고 설명했다.

YB는 신보를 통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됐던 문제들을 짚었다. 용산 철거민 참사를 신곡 '깃발'에 담았고, 생존의 문제로 다가온 88만원 세대들의 청년실업문제를 '88만원의 Losing game'이라는 노래로 표현했다.

입시 전쟁에 빠진 한국의 교육 문제는 '물고기와 자전거'로, 촛불 시위는 '후회 없어'에 담았다. 또 악플러들의 행태를 'Talk to me'란 노래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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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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