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노전대통령 아들 건호씨, 12시간째 검찰조사 받아

2009-04-12 アップロード · 4,479 視聴

노무현 전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가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참고인 자격으로 12시간 넘게 검찰의 집중 조사를 받고 있다.

12일 오전일찍 검찰에 출석한 노건호씨는 박연차 회장의 5백만 달러가 노전 대통령의 조카사위 연철호씨에 흘러가는 과정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검찰에 조사 받고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박연차 게이트 수사본부가 마련된 대검중아수사부 10층, 11층에는 저녁늦게까지 불이 밝혀진 가운데 검찰 관계자로 보이는 이들이 분주히 움직이고있다.

또한 블라인드가 내려진 11층에서는 노씨가 현재 조사를 받고있다.

검찰은 이번 주 초, 연철호씨와 노건호씨를 각각 한 두 차례 더 불러 조사할 계획이며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소환조사는 이르면 이번 주 후반쯤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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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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