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출국'' 박태환 "연아랑 WBC 때문에 부담백배"

2009-04-16 アップロード · 131,645 視聴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0 · 단국대)이 93일 앞으로 다가온 2009 FINA(국제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전지훈련을 위해 16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난 박태환은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한 야구대표팀이나 김연아 선수가 너무 좋은 성적 거뒀는데, 물론 자랑스럽고 축하할 일이지만 내가 마지막 주자인 것처럼 되어 부담이 많이 된다. 부담백배"라고 말했다.

지난달 야구대표팀이 WBC에서 준우승한데 이어 절친한 동생 김연아가 세계피겨선수권에서 역대 최고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 자신 역시 좋은 성적을 이어가야 한다는 압박감이 적지 않음을 털어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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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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