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추상미 "여성 정치인들 눈여겨 보고 있다"

2009-04-16 アップロード · 25,982 視聴

"현직 여성 정치인의 스타일을 눈여겨봤다"

추상미가 여성 정치인 역할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추상미는 16일 오후 인천 영종도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홀' 제작발표회장에서 "코믹 캐릭터를 많이 연기해보지 않아 어려웠지만 점차 재미를 느껴가고 있다"며 "악역이지만 사랑스럽고 애정이 가는 악역이라 현장에서도 밝고 재미있게 지낸다"고 밝혔다.

추상미는 한국판 힐러리를 꿈꾸는 야심가이자 시의회 상임위원장 '민주화' 역할을 맡았으며 지적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는 한편, 추후 주인공 김선아와 대립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추상미는 "여성 정치인 역할을 위해 현직 여성 정치인들을 찾아보고 그들의 스타일을 분석했다"며 "하지만 내가 맡은 역할이 실제 여자 정치인들과는 갭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추상미는 "그래서 여성 정치인들의 스타일적인 면을 살펴보고 분석했다. 대부분 옷 매무새를 바르게 하고 볼륨감 있게 하고 다녀 나 역시 극 중에서 비슷한 보습으로 등장한다"며 "대부분의 정치인이 에너지와 자신감이 넘쳤다. 그래서 자신감 넘치게 연기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티홀'은 한 지방도시의 10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최연소 시장이 되는 신미래와 대통령을 꿈꾸는 천재공무원 조국의 에피소드가 담은 경쾌한 로맨틱 드라마다.

'시티홀'은 '카인과 아벨'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