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노용수 시흥시장 후보 인구 100만 도시 건설할 것

2009-04-17 アップロード · 1,985 視聴

[노컷TV]"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함께해온 세월이 20년입니다. 만약 저에게 한점의 오점이 있었다면 김 지사와 그렇게 오랜세월을 함께 할 수 있었겠습니까?"

한나라당 시흥시장 노용수(44) 후보는 "시흥시 두 국회의원이 야당인 만큼 여당인 자신만이 이명박 대통령과 김문수 경기도 도지사와 협력해 시흥시의 발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시흥시는 교육환경이 너무 열악합니다. 제가 경기도에서 지난 1년동안 교육개선 사업에 끌어온 돈만 34억입니다. 제가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해내겠습니까?"

노 후보는 1년간 시흥에 거주하면서 시에 관한 책을 낼 정도로 시를 잘알고 있다고 말한다.

"시흥시는 성장이 정체돼 있다. 이런 도시에 활력과 성장을 일으키려면 72%가 넘는 그린벨트를 풀어 도시성장축을 만들고, 100만 도시 시흥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본다"며 100만 도시 건설을 강조했다.

또 신안산선 유치와 소사~원시선 조기 완공, 수인선 오이도·월곶 조기개통, 인천도시철도 2호선 신천역까지 연장운행, 서울대 국제대학원 유치, 서울대 협력 중고등학교 설립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역대 시흥시장이 모두 뇌물 사건에 연루됐었다. 이번 보궐선거를 통해 제가 시장에 당선되면 임기 1년을 넘어 계속 시흥시장에 도전할 것이다. 이를 통해 시에 산적해 있는 현안들을 해결하겠다"고 말하는 노 후보는 청렵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노 후보는 전북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를 나와 김문수 경기도지사 비서실 실장과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냈다.

swc5864@cbs.co.kr

tag·노용수,한나라당,시흥시장,뇌물,신안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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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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