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청해부대 긴급출동 덴마크 상선 구조

2009-04-17 アップロード · 95,835 視聴

소말리아 인근을 지나는 한국 국적 선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현지로 급파된 청해부대가 작전을 시작한 지 하룻만에 해적 소탕임무를 완벽히 수행했다.

청해부대는 동진상운 소속의 1만 2,000톤급 상선 '파인갤럭시'호를 아덴만 입구에서 지부티 해역까지 호송하는 임무를 부여받고 16일 작전에 돌입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작전개시 다음날인 17일 오전 8시25분(한국시간 오후 2시25분)쯤 청해부대는 덴마크 국적의 상선(퓨마, 2120톤)으로부터 "해적선으로부터 쫓기고 있다"는 긴박한 구조 요청 무전통신을 받았다.

상황을 접수한 청해부대는 해당 상선이 청해부대 후방 63km에서 항해하고 있음을 확인한 뒤 문무대왕함에서 LYNX 헬기를 긴급 출격시켜 피랍기도 22분만에 해적선을 무력화시켰다.

LYNX 헬기가 현장에 도착한 것은 해적선이 승선을 시도하려는 절박한 시점이었다고 합참측은 설명했다.

합참에 따르면 LYNX 헬기가 현장에 도착하자 해적들은 승선 시도를 포기하고 도주했으며 LYNX 헬기는 모선으로 도주하는 해적선을 지속적으로 정찰.감시했다.

이와 함께 청해부대는 연합해군사에 상황을 전파해 미국 게티스버그함의 SH-60 헬기가 현장에 도착해 연합작전을 펼쳤다.

LYNX헬기는 해적이 해당 상선으로부터 20km 이상 도주한 것을 확인하고 문무대왕함으로 복귀했다.

청해부대는 관계자는 "급박한 상황이었지만 연합해군사에 관련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10분안에 헬기가 도착하니 동요하지 말라고 상선을 안심시키는 등 침착하고 치밀하게 작전을 수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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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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