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미네르바 석방 "앞으로도 글 쓰겠다"

2009-04-20 アップロード · 35,831 視聴

20일 무죄를 선고받은 미네르바 박대성(31) 씨가 이날 오후 5시쯤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됐다. 지난해 12월 7일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에 긴급 체포된 지 100여일 만이다.

면바지와 티셔츠 차림의 박 씨는 매우 지친 표정으로 천천히 서울구치소 정문을 향해 걸어나왔다.

초조하게 아들을 기다리던 박 씨의 부모는 멀찌감치 박 씨의 모습이 나타나자 이내 알아 보고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미리 준비한 두부를 아들에게 먹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박 씨는 어머니가 건네준 두부 조각을 삼키면서, “괜찮다”고 오히려 부모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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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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