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승기, "''못된남자'' 역할 통해 대리만족 느낀다"

2009-04-21 アップロード · 3,594 視聴

"'못된남자' 역할 통해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다"

가수 이승기가 21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찬란한 유산' 제작발표회장에서 주 번째 드라마 도전과 첫 주연을 맡은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이승기는 "첫 주연이라 부담도 많이 된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있다"며 "가수 이승기로, '1박 2일' 허당 이승기로 지금까지 내가 쌓아온 이미지와는 많이 다른 역할이라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찬란한 유산'에서 이승기는 식품회사에 창업주의 손자이자 안하무인의 성격의 소유자 '선우환' 역을 맡았다.

특히 이승기는 돈이 많아 행복한 듯 보였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상황에 놓이며 심각한 연기를 하는 것은 물론, 유산 문제를 둘러싸고 점차 인간적으로 변모하는 모습도 선보인다.

이에 대해 이승기는 "착한남자 이미지 벗어나 재벌 손자 '선우환' 역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다"며 "평소 못해본 경험이지만 작품을 통해 멍석이 깔리고 그 안에서 놀면서 실제로 못해본 것들을 경험하고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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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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