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송영선 의원, 오늘도 '한 건' 하시다

2009-04-22 アップロード · 55,376 視聴

친박연대 송영선 의원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강한 저지에도 불구하고 한미FTA비준안 통과를 온몸으로 지켜내는 투혼을 발휘했다.

22일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소집된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한미FTA 비준안을 놓고 통과 시키려는 여당 의원들과 이를 저지하는 야당의원들간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날 회의가 시작과 동시 한미FTA를 반대한 민주노동당 의원들과 민주당 의원 10여명은 박진 위원장석을 둘러싸고 비준안 통과를 저지했고, 이에 박 위원장은 회의진행을 위해 위원장석 주변에서 물러나줄 것을 요구했다.

야당의 방해로 비준안통과가 난항을 겪자 이를 보다못한 친박연대 송영선의원은 위원장석으로 나와 여당의원들과 함께 박진 위원장을 보호하며 마이크와 의사봉을 적극 사수했다.

특히 마이크를 뺏으려는 민노당 강기갑 대표와 몸싸움을 벌이던 송 의원은 "전공이 이거냐? 전공이 부시는 거냐?"고 거칠게 항의하며 박진 위원장에게 신속한 회의진행을 요구했다.

한편 여야의 극렬한 몸싸움 끝에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한미 FTA 비준안은 본회의에 상정해 표결통과 수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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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사
2009.04.22 21:56共感(0)  |  お届け
송모아줌마보다 천모아저씨가 한건한것 같은디요... 넘 흥분했네.. 카메라 돌고있는데...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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