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로맨틱 코미디 ‘그바보’, "우리 안에 F4 있다"

2009-04-22 アップロード · 3,528 視聴

중년의 사랑과 복수를 선 굵게 그렸던 ‘미워도 다시 한 번’이 막을 내리고 로맨틱 코미디 ‘그저 바라보다가’(이하 ‘그바보’, 극본 정진영 김의찬, 연출 기민수)가 KBS 2TV 수목극의 바통을 이어받아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22일 서울 논현동 노보텔앰배서더 강남에서 진행된 ‘그바보’ 제작발표회에서 기민수 PD는 “6개월이라는 시한부와 주인공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기존 로맨틱 코미디 장르와 다르다”며 차별성을 강조했다.

이어 “순박하고 평범한 한 남자에게 닥친 사고와 소동이 내용의 주를 이루게 될 것”이라며 “6개월간 세 남녀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내용을 재미있게 지켜봐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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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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