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비교육적뇌교육(일지 이승헌의 뇌교육)반대범시민 대책위원회 출범

2009-04-22 アップロード · 4,703 視聴

부산시교육청의 \\\'두뇌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SEED\\\' 시행을 반대하는 \\\'비교육적뇌교육(일지 이승헌의 뇌교육)반대범시민 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대책위는 22일 오전 부산 광장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두뇌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SEED\\\'의 계획과 운영을 즉각 폐기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대책위는 또 성명서를 통해 교육기본법 6조에 근거해 \\\"교육은 정치적·파당적 또는 개인적 편견을 전파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돼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성명서는 \\\"부산시교육청이 펼치고자 하는 해피스쿨 캠페인과 두뇌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이승헌 씨의 제안으로 시작된 것으로 아직은 학계와 교육당국의 객관적인 인증이 미흡한 모험적 시행이라\\\"고 강조했다.

또 \\\"특정한 개인과 그와 관련된 단체가 주도하는 뇌교육에 기반을 둔 프로그램의 일방적 도입으로 학교가 특정 단체의 이념 전파와 교육 사업에 엄청난 특혜를 주는 일이 되는 것으로 교육기본법 제6조 교육의 중립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승헌 씨에 대해 윤리 도덕적으로 부정적인 여론이 많이 있다는 사실과 그가 설립한 (주)단월드(전 단학선원)에 참여했던 사람들 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 단체로부터 입은 피해 사실을 인터넷사이트에 게재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의구심을 표명 했다.

대책위 이종석 상임대표(부산시민사회총연합상임의장)는 인사말을 통해 \\\"교육의 장래를 걱정해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책위를 조직했다\\\"고 밝혔다.

또 SEED라는 프로그램은 학계에서 인증이 미흡해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즉각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앞서 부산뇌교육협회와 부산국학원은 지난 20일 오후 국제신문 강당에서 \\\'2009 뇌교육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연구결과 발표를 통해 뇌교육이 새로운 교육대안으로서 주목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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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월
2014.04.14 15:21共感(0)  |  お届け
http://youtu.be/iMirDvD8Sbk
여기 유투브에 동영상 자료 참고하세요삭제
kunjuh
2009.04.27 14:02共感(0)  |  お届け
뇌교육이 얼마나 앞서가는 좋은 교육인줄 잘 모르는 사람들의 한심한 결정에 우리나라 교육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해서 심히 우려된다. 보다 더 전문가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평가를 해서 올바른 판단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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