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민주당 ‘포스코 인사 개입설’ 진상조사 착수

2009-04-23 アップロード · 1,629 視聴

민주당은 지난 1월 포스코 회장 선임 과정에 정권 실세들이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 당 차원의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에 나섰다.

원혜영 원내대표는 23일 당 고위정책회의에서 “포스코 인사에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과 박영준 총리실 국무차장이 개입한 문제에 대해 진상조사위를 꾸려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원 원내대표는 “이 정권의 특징은 권력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사적으로 변칙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박영준 차장은 당시 야인이었고 개인의 문제를 왜 문제 삼느냐고 했는데, 그런 사람이 박태준 전 회장이나 전현직 최고 경영자를 만나고 다녔다는 게 이 정권의 권력의 사유화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박병석 정책위의장도 “포스코는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세계적 기업이고 민영화된 기업인데, 정부가 인사권을 좌우한다면 세계의 투자자들과 시장으로부터 신뢰에 큰 상처를 입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민주당 우제창 의원은 21일과 22일 각각 예결특위 전체회의와 기자간담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천 회장과 박 차장이 포스코 회장 선임 과정에 외압을 행사한 정황이 있다고 날짜별 상황을 나열하며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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