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앙금 남은 여야, 예결위서 또 ''시끌''

2009-04-23 アップロード · 849 視聴

민주당 우제창 의원이 지난 예결위 회의중 자신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막은 이한구 위원장에게 항의하고 나서자 회의장은 또다시 소란스러워졌다.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소집된 예결위 조정소위원회는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하기위해 첫 회의를 가졌지만 회의가 시작되자마자 서로 상대당에 대한 불만을 토하며 회의진행에 난항을 겪었다.

앞서 민주당 우제창 의원이 지난 예결특위 전체회의 중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천신일 회장과 박영준 차장이 포스코 회장 선임 과정에 외압을 행사한 정황여부를 묻는 자리에서 이한구 위원장이 회의진행을 위해 정부측 답변을 막은 것에 대해 불만을 토하며 "위원장으로서 중립의 의무를 져버린 이한구 위원장은 유감을 표명하라"고 몰아붙였다.

그러자 이에 발끈한 이한구 위원장은 "분명히 원칙은 원칙이고 사실은 사실이다"라며 "우제창 의원께서 회의때 불확실한 정보로 정부와 국회의 인격을 모독한 것에 대해서는 당시의 동영상을 보시라"고 거절의 뜻을 내비쳤다.

또한 민주당이 이 위원장을 윤리위에 회부하겠다는 얘기가 나도는 것에 대해서도 이 위원장은 "걸핏하면 위원장을 윤리위에 제소를 하겠다고 그런식으로 하는게 어디 제대로 하는거냐"고 민주당에 대해서도 비난을 쏟아냈다.

특히 이 위원장이 "원인제공을 어떻게 했던간에 폭력을 행사하고 폭언을 하는 것까지 용인되는게 아니지 않냐?"고 쓴소리를 쏟아놓자 우 의원이 "내가 언제 폭언과 폭력을 했느냐?"고 즉각 반발했다. 이에 이 위원장이 "폭언, 폭력은 지난번 통외통위원회에서 민주당이 보였던 행동을 얘기한거다"라고 말하며 문제는 '외통위 잘잘못가리' 까지로 확대됐다.

한편 지난해 예산안 강행처리에 대해 민주당측 위원들의 항의 발언이 계속 되자 참다못한 이 위원장이 "그것도 그때 비하인드 스토리 다 이야기 해버려요?"라고 윽박질렀고 이에 민주당 의원들이 "뭔데 그러냐! 밝히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회의장은 더욱 소란스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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