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혁재 "내 라이벌은 창렬이…전쟁 선포"

2009-04-23 アップロード · 1,113 視聴

라디오 DJ에 도전장을 내민 이혁재가 자신의 프로그램 시간대의 다른 DJ들에게 전쟁을 선포하며 필승을 다졌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라디오 봄개편 설명회에서 이혁재는 "진짜 눈앞이 깜깜하다"며 "방송 11년차인데 라디오 DJ는 처음하게 됐다"고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이혁재 조향기의 화려한 인생'이라는 프로그램을 맡게된 이혁재는 "내 꿈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건데 드라마와 예능에서는 어느 정도 했으니 이제 새롭게 라디오 DJ에 도전해 보겠다"며 "얼굴이 비호감이지 사실 눈을 감고 목소리만 들었을때는 괜찮거든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요즘 예능이 어려워 프로그램이 하나씩 줄어서 집에서 놀고있으니까 초등학생인 큰아들이 아빠는 직장이 없는줄 안다"며 " 규칙적으로 방송국에 나와 일하는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결정하게 됐다"고 라디오 DJ를 하게된 웃지못할 속사정을 털어놨다.

이어 이혁재는 "이왕하는거 감히 말씀드리는데 4시~6시대에는 타방송사 DJ들에게 전쟁을 선포한다"며 "특히 내 경쟁 DJ는 제 친구이자 노래하는 창렬이"라며 "아마 내 얘기를 듣고 식음을 전폐할 것"이라고 농담반 진담반의 필승을 다졌다.

한편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청취자들에게 큰웃음을 전하게 될 '이혁재 조향기의 화려한 인생'은 KBS 쿨 FM (수도권 89.1Mhz)를 통해 오는 27일 부터 첫 전파를 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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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odki
2009.06.09 23:4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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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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