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스케치]세계도자비엔날레 30일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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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TV]경기도는 24일부터 30일간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The 5th World Ceramic Biennale 2009 Korea)’를 개최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정관계 주요인사 및 문화예술계 인사, 주한 외국대사, 국내외 도예가 및 지역 주민 등 내외국인 1,500여명이 참석해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의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년에 한 번씩 개최해 오고 있는데, 5회째를 맞는 올 해는 ‘불의 모험(Adventures of the Fire)' 이라는 주제로 경기도와 전 세계의 우수한 도자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 3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도자비엔날레는 특히 각 지역별 특색에 맞게 도자를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교육 프로젝트, 페스티벌 프로젝트 등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2009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를 지역별로 간단하게 살펴보면, 이천에서는 세계도자비엔날레에 참가한 국제공모전 수상작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이천 세계도자센터는 이천 설봉공원에 위치해 있어 인근의 설봉산, 설봉호수등도 함께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음으로 여주에서는 생활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생활도자기를 만날 수 있다.

여주에서 열리는 세라믹 스페이스&라이프 전시회에서는 도자로 만든 집, 도자로 만든 욕조, 도자로 만든 주방 등 생활에서 쓰이는 모든 도자들을 전시해 놓았다.

마지막으로 광주에서는 ‘분원백자전’이란 제목으로 우리 백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품 조선백자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 곳에서는 조선후기 최고의 분원백자 명품 80점을 만날 수 있다.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행사도 다채롭다.

클레이 페스티벌은 흙을 이용한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흙 높이 쌓기, 토야(도자비엔날레 마스코트)만들기, 흙 던지기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놀이에 속한다.

도예장인과 함께 나만의 도자기를 만드는 순서도 있는데, 빚어놓은 도자기는 나중에 구워서 택배로 집에 보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가장 인기가 많다.

파이어 페스티벌 프로그램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전통가마 불지피기 체험을 할 수도 있고 전통물레를 통한 제작시연, 그림 그리기 시연 등 도예인들이 전통 방식으로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경기도청 허숭 대변인은 "세계적인 경제한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70개국 1,726명의 작가가 3,196점에 달하는 작품을 출품한 것은 높아진 ‘세계도자비엔날레’의 위상을 반영하는 것으로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상제작]= 노컷TV (http://www.nocut.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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