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마더'' 봉준호, "박찬욱 등과 경쟁하기에는 역부족이다"

2009-04-27 アップロード · 6,513 視聴

경쟁부문에 초청됐다면 아마 심장이 터졌을지 모른다. 그러지 말라고 하느님이 비경쟁 부문으로 초청한 것 같다.

영화 '마더'의 김혜자가 칸영화제 비경쟁부문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혜자는 27일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린 '마더' 제작보고회에서 "처음에는 경쟁부문이 아니라서 서운함 같은 게 있었다"며 "하지만 집에 가서 다시 생각해보니, 난 경쟁을 싫어하더라. 경쟁하면 마음이 불편하고 또 영화제 내내 얼마나 마음을 졸이겠는가"라며 비경쟁 초청에 만족감을 표했다.

봉준호 감독도 영화제 초청에 대해 아쉬움 섞인 만족감과 함께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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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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