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학원선교의 현황과 대책

2009-04-27 アップロード · 474 視聴

학원선교의 현황을 알아보고 대책을 모색 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부산교목협의회가 24일 오후 부산 호산나교회에서 학원선교 전략 관련 포럼을 갖고 교목과 교목실의 역활, 학원선교단체의 기능과 역활 등을 논의했다.

발제에 나선 성지공고 윤성균 목사는 기독교 중·고등학교의 현황을 살펴보고 학원선교의 대책으로 채플과 종교수업, 문화사역, 기독교 행사를 통한 선교를 내놓았다.

윤 목사는 \\\"학원선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한국교회의 미래가 좌우된다\\\"고 밝히고 학원 일선에서 사역하고 있는 교목의 입장에서 바라다보는 선교의 방행을 제시했다.

이어 기독교 대학의 현황과 대책에 관해 발제에 나선 부산디지털대학 박성일 목사는 고신대와 부산외대, 동서대의 자료를 중심으로 현황을 보고 조직, 사역 그리고 협력사업으로 나눠 대책을 제시했다.

박 목사는 \\\"학원선교의 본질엔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에 있다\\\"며 채플과 대학교회를 통해 예배를 회복하자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부산SFC 박영수 목사가 발제에 나서 부산지역 학원선교의 현황을 살펴보고 고교선교전략에 비중을 높이고 연합운동 및 전문성 강화를 학원선교의 방향으로 제시했다.

전문선교단체의 활동 지원 및 효율적 연합운동이 부산의 영적 네트워크를 결속 시키는데 중요하다고 보고있는 것이다.

한편, 부산교목협의회는 지난 2006년 2월에 조직되어 정기적인 월례모임과 교목수련회를 통해 회원간의 친목과 학원선교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보다 효과적인 선교전략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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