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현역 입대한 김정훈 "나이 티 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것"

2009-04-28 アップロード · 47,784 視聴

가수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700여 명의 아시아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입대했다.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에 도착한 김정훈은 “담담하다”고 심경을 밝힌 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러 간다. 2년간 내공 쌓아, 즐기면서 하는 저를 만들어 오겠다”고 밝혔다.

연예 사병으로서의 복무 가능성에 대해 김정훈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훈련소 입소 뒤에 결정할 것”이라며 "나이 먹었다는 얘기 듣지 않도록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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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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