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볼수록 신기한 '녹색기술' 한자리에 모인다

2009-04-29 アップロード · 3,609 視聴

[노컷TV]"뽕잎 먹고 사는 누에고치로 인공고막을 만들고 뼈를 만드는 기술, 이것이 바로 녹색기술이죠"

농촌진흥청 박공주 대변인은 "생활과 밀접한 곳에 바로 녹색기술이 호홉하고 있다"며 녹색기술을 쉽게 설명했다.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제1회 생활공감 녹색기술 대전'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 소재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다.

박공주 대변인은 "'녹색기술'이란 환경친화적으로 자원을 활용하고, IT·BT·NT 등 첨단기술과 농업의 융·복합을 통해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박 대변인은 "녹색 기술이야말로 새로운 시장창출이 가능한 국가 성장동력원이 되는 기술"이라고 자신했다.

농촌지흥청은 30일부터 사흘간 펼쳐지는 '생활공감 녹색기술 대전'에 농업·농촌이 지닌 잠재적인 가치 중 국민생활과 관련이 깊은 것을 적극 발굴·개발했다.

박 대변인은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LED를 이용해 농사를 지으면 기존보다 수확량이 60%이상 늘어난다"며 "실제로 충남지역에서 시범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녹색기술은 전통농법, 전통식품, 전통문화 뿐만 아니라 농촌에 보존된 생태환경 등을 활용한 한식 세계화, 산업신소재 개발, 새로운 레저 문화상품 개발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번 '생활공감 녹색기술 대전'에는 일반인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345점에 이르는 다양한 녹색기술에 대한 전시와 학술행사가 열린다.

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병아리도 만질 수 있고 오리와도 놀수 있는 다양한 체험장도 마련된다.


한편 이번 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한승수 국무총리와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장이 농촌진흥청을 방문하여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생활공감 녹색기술 대전' 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생활공감 녹색기술 대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함께 전시, 체험행사, 문화공연 등 분야별 주요 일정을 자체 홈페이지(http://www.rda.go.kr)를 통해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미래농업의 모습과 지구온난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인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볼거리가 제공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제작]= 노컷TV (http://www.nocut.tv)

swc5864@cbs.co.kr

tag·녹색기술,박공주,농촌진흥청,생활공감녹색기술대전,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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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2010.04.25 09:31共感(0)  |  お届け
여러분들도 구경오셔서 많은 정보 공유 합시다.

좋은 공간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http://cafe.naver.com/ledgo삭제
김박사
2010.04.25 09:30共感(0)  |  お届け
led농법이 많이 알려지진 안았지만 앞으로 많이들 하게 될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도 구경오셔서 많은 정보 공유 합시다.
좋은 공간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http://cafe.naver.com/ledgo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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