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스케치]국제레저항공전 개막

2009-05-01 アップロード · 2,665 視聴

1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호 상공에서 화려한 에어쇼를 시작으로 '2009국제레저항공전'이 화려하게 개막했다.

오는 5일까지 안산시 상록구 사동 90블럭(한국해양연구원 앞)에서 열리는 이번 항공전에는 국내외 곡예비행단, 초경량 항공기 등 100여대의 레저항공기가 한자리에 모였으며 33개의 항공업체가 참가했다.

국내 항공역사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는 물론 가족이 함께하는 항공 체험교실, 과학교사와 학생을 위한 항공 캠프도 마련됐다.

경기도는 하루 6만명씩, 5일간 총 30만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관람에만 그치던 기존 에어쇼 개념에서 탈피, 관람객의 참여를 극대화한 쌍방향 항공전 답게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초경량항공기 탑승체험, 열기구 체험, 행글라이더 시뮬레이션, 항공기 분해조립 등 매일 9종의 다양한 체험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볼거리 가운데에서는 밧줄로 고정된 열기구에 탑승해 수직상승 또는 하강하는 열기구 체험도 빼놓을 수 없다. 가족과 연인 등 1일 1천명씩 총 5천여 명이 시화호 일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총 5대의 열기구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 항공 우주선, 로켓, 헬기 등의 모양을 형상화한 공기 조형물(에어바운스 Airbounce)에서도 총 2만 5천여명의 어린이가 뛰어놀 수 있다. 행글라이더와 패러글라이더 지상훈련, 연날리기를 스포츠화 한 카이트(Kite) 체험도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항공전에는 미래 항공 산업의 꿈나무를 길러낼 '교육의 장'도 마련됐다.

경기도 허숭 대변인은 "초소형 비행기를 직접 타보고 체험하고 조립해보는 레저항공전이라는 의미에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며 기존의 에어쇼와 차별화를 뒀다.

어린이들은 곡예비행기와 모형 열기구 헬기 제작 교실, 전투비행 시뮬레이션을 체험하며 비행의 과학적 원리와 항공 역사를 습득할 수 있다. 사이버비행시뮬레이션 대회와 레저항공 그림그리기, 글짓기 행사에는 부모와 함께 하는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실력을 뽐낼 수 있다.

또 단체생활을 통한 절제와 화합을 경험할 수 있는 청소년 항공캠프, 교사와 부모, 항공 동호회 등 성인들을 위한 항공 워크숍과 조종사 강연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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