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대구 20대 여성 인플루엔자 검사 착수

2009-05-05 アップロード · 19,261 視聴

신종인플루엔자가 주춤한 가운데 대구에서 유사 증세를 보인 환자가 발생해 질병당국이 정밀 조사에 나섰다.

전병율 전방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은 "대구의 20대 여성에 대해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이 1차 검사한 결과, 'A 인플루엔자' 반응을 보여 검체를 넘겨 받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전 센터장은 또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기구로는 확인이 불가능해 오전 11시쯤 20대 여성의 검체를 넘겨 받아 검사를 실시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감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이 여성은 어학 연수 차 캐나다에 갔다가 지난 달 30일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입국 뒤 감기 증세를 보였다.

이 여성은 현재 자택에서 격리돼 있다.

충북 청주에서도 보름 전 쯤 미국 등지를 다녀 온 10대 청소년이 독감증세를 보였으나 검사 결과, 계절형 인플루엔자로 판명됐다.

감염자의 최초 접촉한 44세 여성의 검사 결과는 이르면 6일 나올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62살의 추정환자의 검사는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이 여성과 접촉한 친구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이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5일 148명이 감염 의심된다며 신고해와 109명이 정상 판정을 받았고 36명이 검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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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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