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40대 여성 '신종플루' 판명…국내 첫 2차 감염 사례

2009-05-05 アップロード · 4,623 視聴

국내에서 '인플루엔자A(H1N1)' 2차 감염 환자가 처음으로 발생되면서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인플루엔자 첫 감염 환자와 접촉해 추정 환자로 분류됐던 44살의 여성이 확진 환자로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우려했던 사람과 사람 사이의 2차 감염 환자가 확인공식 확인된 것이다.

이 여성은 지난달 26일 첫 감염 확진 환자가 입국할 당시 마중을 나갔다가 같은 차를 탔다.

현재 이 여성은 국군 수도 병원 음압 격리 병동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 여성의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세계 보건 기구에서 권고한 격리 기간 7일을 넘겨 내일 퇴원할 예정이라고 질병관리본부는 밝혔다.

이에 따라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확인자는 2명으로 늘었고 추정 환자는 1명이 됐다.

하지만 2차 감염이 확인되면서 내국인끼리 감염이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질병당국은 그러나 40대 여성의 활동 범위가 제한된 만큼, 추가 환자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보건 복지 가족부는 국가 재난 단계도 현재의 `주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2명의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한 해당 시설에 대한 격리해제 여부도 관할 보건소와 협의해 내일 중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다른 60대 여성 환자의 결과는 이번 주 나올 예정이다. 질병당국은 60대 여성이 가족과 친구 등을 만난 사실을 확인하고 조사를 벌였으나 이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5일 까지 160명이 신고 접수됐으며 109명은 정상이며 48명은 검사하고 있다.[BestNocut_R]

보건 당국은 이와 함께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된 국가가 늘어남에 따라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이날 세계 21개국에서 모두 1천 124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만 운영한 콜센터를 국민 건강 보험과 국민연금공단 콜센터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콜센터는 검역 신고서를 토대로 인플루엔자 발생 지역인 미주나 멕시코 등 위험지역에서 국내에 입국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벌이게 된다.

만약, 콧물이나 발열 감, 인후 통, 기침 등 4개 가운데 2개 증상이 나타나면 보건소로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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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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