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추승균 "이상민 형과 한 번 더 뛰고 싶어요"

2009-05-06 アップロード · 4,069 視聴

"상민이형과 한 번 더 우승하고 싶다."

2008-2009시즌 챔피언결정전 MVP 추승균(35 · KCC)에게 더 이상 욕심은 없었다. 그저 10년 가까이 KCC(전신 현대 포함)에서 함께 했던 이상민(37 · 삼성)과 다시 한 번 손발을 맞추고 싶다는 작은 바람이 있었다.

추승균은 6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08-2009시즌 프로농구 시상식에서"위에서 결정할 일이겠지만 상민이형과 같이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면서 "상민이형이 삼성으로 갔을 때도 전날까지 함께 많은 얘기를 했다. 함께 뛰어서 우승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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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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