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거물천하'' 하승진, 신인상…유재학, 역대 최다 감독상

2009-05-06 アップロード · 3,808 視聴

전주 KCC '거물' 하승진(24, 221cm)이 생애 1번뿐인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승진은 6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08-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에서 총 80표 중 59표를 얻어 21표를 받은 김민수(서울 SK)를 제쳤다.

올 시즌 하승진은 정규리그 45경기 평균 10.4점 8.2리바운드 1.31블록슛을 기록했다. 리바운드는 국내 1위, 전체 10위의 호성적이다. 득점은 낮았지만 66.7%의 높은 야투성공률로 전체 2위를 마크했다. 하승진은 NBA(미국프로농구) 꿈을 접고 지난해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해 1순위로 KCC에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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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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