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국제교육문화포럼 \\\"한국의 오바마 기대해 본다\\\"

2009-05-07 アップロード · 235 視聴

우리가 잘 알다시피 버락 오바마는 아프리카 케냐출신의 흑인 아버지와 미국 켄자스출신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한 다문화가정의 자녀였지만 외할머니의 교육의 힘으로 미국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대통령이 된 것처럼 한국의 오바마를 기대해 본다

국제교육문화포럼 이병수 대표가 7일 오후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린 \\\"다문화가정 교육정책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에서 밝힌 내용이다.

이 대표는 다문화가정 자녀가 국제적 인재로 거듭나게 될 때 한국은 국제적으로 엄청난 인적자원을 보유한 국제적 수준의 인적자원 보유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다문화가정 교육정책은 미래의 정책이 아니라 현재에 가장 시급한 정책임을 강조하고 지금부터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지원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제교육문화포럼이 개최한 이날 심포지엄은 다문화가정의 학생 현황과 교육정책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독일의 이민자 교육정책을 바탕으로 우리가 추진해야 할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발제에 나선 부산대 이용일 교수는 독일사회에서 다문화 가정, 다문화 가정 교육정책 혹은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정책이라는 개념은 존재할 수 없다고 밝혔다.

주류사회 독일인들과 이민자들의 오랜 트랜스내셔날 한 상호관계와 상호 작용들 속에서 사회전체가 다문화적으로 변모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독일의 경우 처럼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인정과 관용, 시민적 참여, 그리고 합법적으로 우리 곁에 살아가는 인간들을 진심으로 환대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럴 때에 다문화가정 자녀들 스스로가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언젠가 인도네시아 남자와 한국 여자 사이에 출생한 코시안 중의 한 사람이 버락 오바마와 같이 한국 최초의 다문화가정의 자녀 대통령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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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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