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정태우 “결혼 후 군입대, 출퇴근하며 가정생활할 것

2009-05-08 アップロード · 7,205 視聴

“아직 군대를 안 다녀왔어요. 내년 께 입대할 생각인데 다행히 최근 들어 기혼자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출퇴근할 수 있는 제도가 생겼더라고요. 가정생활을 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할 생각입니다.

꼬마신랑 정태우(28)가 장가간다. 정태우는 8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대한항공 승무원 장인희(27)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3년 여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정태우는 결혼식에 앞서 이 날 오후 4시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결혼 풀스토리를 전했다. 군 미필자인 정태우는 결혼 뒤 군입대를 할 예정이다. 다행히 올해부터 병역법이 개정돼 자녀가 있는 기혼자는 본인이 원할 경우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할 수 있게 됐다.

정태우는 “조금 시간이 흐른 뒤 출퇴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빠른 시일 내 2세를 출산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자녀는 되도록 많이 낳고 싶다는 바람이다. 정태우는 “션, 정혜영 부부처럼 기회가 생기면 많이 낳고 싶은데 예비 신부는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자고 한다”며 애정 섞인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한편 이 날 결혼식은 경건한 예식을 원하는 양가의 뜻에 따라 조정민 목사의 주례 하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또 평소 정태우와 함께 신앙생활을 해 온 박탐희, 한혜진, 정경미 등 동료 연예인들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정태우는 “박나림 박탐희 한혜진 씨 등 같은 교회에 다니는 동료, 선후배분들에게 자리를 빌어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정태우 장인희 커플은 이 날 예식을 올린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일산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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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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