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기적의 삶'' 장영희 교수 영면, 마지막 말은 "엄마"

2009-05-13 アップロード · 60,078 視聴

짧게 남긴 그 한 마디로 엄마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남겨 남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 고(故) 장영희 교수.

영정 사진 속 고인은 생전의 어떤 아픔도 괴로움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환하게 웃고 있었다.

13일 오전 9시. 서강대 성이냐시오 성당에는 항상 밝은 웃음으로 희망을 전하던 ‘희망메신저’ 고 장영희 교수를 기억하는 500여 명의 추모객들이 모여 2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장 교수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장애와 암 등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항상 환한 미소로 가득했던 고인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눈물과 흐느낌으로 고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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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15:3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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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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