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최강 베잘리 "내 라이벌은 남현희, 빠르고 강하다"

2009-05-15 アップロード · 18,257 視聴

세계펜싱 여자플뢰레 최강 발렌티나 베잘리(35, 이탈리아)와 남현희(28, 서울시청)가 훈훈한 칭찬 속에 라이벌임을 재확인했다.

두 선수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2009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 펜싱 선수권대회' 여자 플뢰레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서로를 강적으로 인정했다.

올림픽 4연패, 세계선수권 5연패를 이룬 랭킹 1위 베잘리는 "모든 선수들이 다 잘 하지만 최근 기량이 좋아진 남현희가 라이벌"이라고 꼽았다. 이어 남현희에 대해 "강하면서 빠른 선수"라면서 "재치있는 경기를 하기 때문에 즐겁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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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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