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매년 5월엔 용인봄꽃축제로 오세요

2009-05-15 アップロード · 1,355 視聴

싱그러운 바람과 꽃내음이 가득한 5월 전국 각지에서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가 열리며 시민들의 발걸음을 유혹했다. 볼거리, 놀거리 가득한 봄꽃축제, 많은 시민들이 어느 곳을 가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했었는데, 이런 가운데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열렸던 용인봄꽃축제가 다른 축제와는 사뭇 다르게 오감을 만족시킨 축제로 호평 받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용인봄꽃축제 2009'.
아름다운 봄꽃과 예술의 향연으로 다양한 전시와 색다른 체험행사를 준비해 오감만족을 내세우며 축제를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하는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는지 직접 확인해본다.

오감만족 시각/視覺
봄꽃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튤립과 백합, 철쭉 등 꽃 7만주가 펼쳐진 축제현장. 꽃으로 수놓은 골목길 미술전과 오색 봄꽃들로 꾸며진 산책길은 눈을 호사시키는 느낌마저 든다. 더불어 꽃과 사랑을 주제로 플라워 매직쇼가 펼쳐지면 꽃 퍼모머들과 캐릭터들이 플라워 퍼포먼스를 펼치고 봄꽃요정으로 분장한 공연자들이 테마파크 곳곳을 순회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각 전시관에선 철쭉, 튤립, 야생화를 소재로 전시공간을 장식하고 난과 분재, 광섬유 분재 등 입체적인 연출을 한 작품들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오감만족 청각/聽覺
평소 봄꽃축제라 하면 꽃에 대한 전시가 대부분인데 비해 용인봄꽃축제에서는 '꽃 해설사와 함께하는 산책'이라는 코스를 만들었다.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꽃들의 이모저모를 설명해주는 시간. 꽃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나면 평소 보던 꽃도 새롭게 보인다는 사실!

오감만족 후각/嗅覺
용인봄꽃축제장에선 은은한 꽃향기는 물로 마음까지 상쾌하게 정화시키는 허브향도 함께 선사했다. 축제장 한쪽에 라벤더, 장미, 레몬 등의 허브정원을 만든 것, 더불어 관람객이 직접 본인의 취향에 맞는 천연방향제 포푸리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도록 해 또 하나의 추억을 선사했다.

오감만족 촉각/觸覺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던 용인봄꽃축제, 봄꽃축제답게 꼴을 테마로 한 체험행사가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다. 꽃을 압착해 자신만의 공예품을 만들거나 소원을 빌면서 꽃을 붙
여 꽃벽을 완성하는 코너도 있었다.
또한 축제장 한켠에는 농촌사랑한마당을 열어 용인시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수입농산물을
직접 비교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오감만족 미각/味覺
축제현장에서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었다.
용인봄꽃축제장에서 열린 '특색음식 발굴 경진대회'.
용인시의 특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시식코너를 제공해 입을 즐겁게 만
들어주는 동시에 잘 알려져 있지 않던 용인시의 특산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렇게 전국의 여느 축제와는 다르게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왔던 용인봄꽃축제!
많은 사랑과 집중을 받으며 지난 5일 축제의 막을 내렸다. 과연 내년 5월에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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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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