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황우여 "입법 서두르면 반드시 탈난다"..원내대표 출마 선언

2009-05-18 アップロード · 1,379 視聴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이 18일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런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 후보는 친박 최경환 의원이다.

황우여, 최경환 의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화합의 황우여, 검증된 일꾼 최경환이
변혁과 화합의 정치를 이룩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황 의원은 "야당을 힘으로만 밀어붙이지는 않을 것"이라며 "입법은 서두르면 반드시 탈이 난다. 온 국민이 직간접으로 영향을 받는 법을 만들려면 많은 사람들의 지혜와 성찰이 필요하며, 여론수렴과 비판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이어 "청와대와 행정부에 입법부의 숙고기간을 참고 기다려야 함을 인식시키겠다"며 "정부는 여당에게 입법을 제안하되 그 구체적인 내용과 시기와 방법은 정치에 맡겨야 한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당론도 지나치게 남용되지 않도록 당론 결정에 앞서 충분하고도 심도 있는 토론이 선행되도록 하겠으며, 상임위에서 원숙한 토의 끝에 최상의 결론을 도출한 의결은 절대 존중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마지막으로 "당의 온전한 화합, 화학적 결합을 이루겠다"며 "어느 후보를 지지하였든, 어느 후보로부터 어떤 직책을 악속 받았든 관계없이 가장 유능한 적임자를 당직자로 모시겠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이 이날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함으로써 이미 출마를 선언한 안상수, 정의화 의원과 치열한 3차전이 예상된다.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20

공유하기
미리가본 동아대 박물관
8年前 · 22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