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한살 \\\'몸짱 할아버지\\\' 화제

2009-05-22 アップロード · 362,315 視聴

대전시 몸짱선발대회 1위…헬스 시작 1년 만에 탄탄한 근육으로 변신

올해 우리나이로 일흔한 살 할아버지가 최근 대전시 몸짱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이성우(대전시 동구 가양동)씨는 주름진 얼굴과 백발의 머리를 봐야 할아버지라고 믿어지지 몸만 봐서는 20대 청년을 방불케 한다.

헬스클럽에서 본격적으로 헬스를 시작한지 1년여 만에 제4회 대전시장배 생활체육 보디빌딩대회 겸 제5회 미즈몸짱선발대회 60세 이상급에서 1위를 차지한 이 씨는 “운동은 생활습관이자 일상으로 하루라도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무겁다”며 운동예찬론을 펼쳤다.

이 씨의 일과는 새벽 3시에 시작하는데 기상과 동시에 스트레칭과 팔굽혀펴기로 몸을 푼 후 4시에 헬스장으로 출근(?)해 2시간가량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한다.

아침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그는 다시 부인과 손자, 손녀를 데리고 수영장으로 향한다.

얼핏 보면 운동광이 아닌가 싶은 이 씨가 이처럼 운동에 몰두하는 이유는 그저 좋아서란다.

“고등학교 때부터 평행봉을 놓고 운동하는 등 꾸준히 운동을 해왔는데 사회생활하며 좀 느슨해져 복부비만이 생겼다”고 회고한 이 씨는 “이대론 안 되겠다 싶어 15년 전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등산, 수영, 헬스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시절부터 70살이 넘은 지금까지 줄곧 65㎏을 유지하고 있다는 이 씨는 “가리는 음식 없이 뭐든 잘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덕분에 아파서 병원 한번 간적 없는 건강 체질”이라고 자랑했다.

집에서 혼자 운동하던 이 씨가 헬스를 시작한 건 지난해부터로 꾸준한 운동으로 단련되고 일주일에 5회 이상 연습하는 그를 보고 손문수 충무휘트니스 관장이 출전을 권유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난생 처음 출전해보는 대회라 부담스럽고 떨렸지만 가족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용기를 내 도전했는데 1위를 차지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힌 이 씨는 “남 앞에 서는 게 쑥스러워 다른 대회에 더 참가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어 뿌듯하다”며 좋아했다.

‘몸짱’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 씨는 “단 시간 내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 무리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하루 세끼 밥 먹듯 운동이 습관이 되면 멋진 몸과 함께 건강도 유지할 수 있다”며 “거동이 가능할 때까지 운동을 계속할 것”이라며 역기를 들으러 걸음을 옮겼다.

중도일보 JDTV 이상문 기자 / 노컷뉴스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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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뭐있슈
2009.05.23 11:44共感(0)  |  お届け
잘볼께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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