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용인경전철 새로운 교통시대를 연다

2009-05-22 アップロード · 2,074 視聴

2005년 12월에 착공에 들어간 용인경전철이 용인시민뿐 아니라 전 국민적 관심 속에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경전철은 시간당 한 방향 수송용량 5천~3만명이 동시이동이 가능한 도시교통수단으로 고가 구조물 또는 지하에 독립된 전용 주행로를 설치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도로위에 전용주행로를 설치해 운영된다.
경전철은 건설비가 지하철의 50% 선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입체적으로 도로 활용이 가능해 지하철과 버스의 중간 규모의 수송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용 궤도위에서 운행되기 때문에 교통지체 등이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아 어느 시간대에든 목적지까지 정확한 시간에 도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 열차 운행 시 전력, 업무 등의 제반설비를 종합상황실에서 통제해 안전성, 효율성 등의 면에서 탁월하다.

용인시가 경전철을 일찌감치 도입한 것은 난개발로 인한 교통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꼽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전철 사업을 진행하며 지적되는 문제점도 없지 않았다. 경전철이 도심을 지나침에 따라 도시 미관을 헤친다는 지적과 당초 예상과 달리천문학적인 금액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또한 경전철의 소음과 진동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시민단체의 반발 또한 적지 않았다.

용인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로연결부분에 대해서는 교각 주변 경관 개선에 팔을 걷었다. 주위에 공원과 건강쉼터, 실개천과 가로 공원을 조성함으로서 경관 개선을 추진해나가고 있으며 더불어 경전철 시공사들과의 합의 끝에 1조원이라는 금액을 줄이는 것도 성공했다.
나아가 지식과 기술 교류 지원을 위해 한국 철도대학과 협약 체결을 맺으며 경전철 준공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용인시는 분당선연장선개통 지연과 경전철 노선을 중심으로 한 당초개발계획이 다소 늦어짐으로 해서 개통초기에는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나, 향후 120만의 거대도시의 동-서를 연결함으로서 용인의 만성적인 교통정체해소와 균형있는 도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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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야 뿅뿅뿅 내가뿅뿅뿅이다
2015.09.13 16:00共感(1)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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