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효진, "''다산의 여왕'' 김지선 따라잡겠다"

2009-05-22 アップロード · 73,834 視聴

"어제 프러포즈 받았어요"

'5월의 신부' 김효진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효진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한 살 연하의 회사원 조재만씨와 결혼식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김효진은 "그동안 서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프러포즈를 받지 못했는데 어제(21일) 남자친구가 레스토랑을 예약해서 무릎을 꿇고 팔찌와 발찌를 선물하면서 프러포즈를 했다"며 "팔찌는 수갑, 발찌는 족쇄라고 했는데 이 프러포즈에 너무 감동받은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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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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