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경찰 100여 명 조문객 가장해 빈소 방문 ''발각''

2009-05-25 アップロード · 179,384 視聴

경찰이 박희태 대표 등 한나라당 지도부의 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 일행을 보호하기 위해 조문객을 가장하고 빈소로 향하려다 발각돼 쫓겨났다.

25일 낮 12시쯤 경기 경찰청 소속 경찰 100여 명이 검은 양복에 '근조' 리본을 달고 조문객 일행에 섞여 노 전 대통령 빈소가 차려진 봉하마을 마을회관 부근까지 들어왔다가 이를 알아차린 주민들과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해 제지당하자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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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2009.05.27 22:34共感(0)  |  お届け
부산에서 에이팩때 노무현대통령물러나라 할때 컨테이너 부두위에 올라가 목숨걸고 막은 경찰들에게 한나라당 물러나라네..나 그때 의경복무했고 개고생했는데...그때는 열린우리당이 었나??
박진수씨..한나라당 물러가라면..그때 경찰들보고는 열린우리당 물러나라고 했겠네...정치적으로 이용하지말고 그분의 명예를 지켜주세요,,삭제
시민대표
2009.05.27 21:22共感(0)  |  お届け
무조건적인 사랑이 오히려 그분에게
누를 끼친다는걸 모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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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
2009.05.27 19:43共感(0)  |  お届け
한나라당이어딜을와오기는노전대통령게서어떻게돌아가셨는데정신상태가재데로밝히지안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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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혁
2009.05.26 04:35共感(0)  |  お届け
쫌 그렇네..
그래도 이사람들도 노대통령 조문할수도 있는데..
이사람들도 노대통령님 위해서 일했던사람들이었을텐데..

당이 뭐가 중요하데..
노대통령님빈소에서 한나라당물러나라가 무슨필욘가..민노당이여 한나라당이여가 무슨필요가 있을까..뿅뿅뿅.씁씁하네..이부분..삭제
kijj4780
2009.05.25 18:12共感(0)  |  お届け
꼭이래야 하나요... 빈소만이라도 들르게 해주지;; ㅜㅜ 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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